말그대로 집을 나가고 싶어요
새아빠랑 자꾸 트러블 생기는데
점점 언행이 모욕적이라 더이상 있고 싶지 않은데
엄만 방관 수준이라
오늘 참 치욕적이고 기분 더럽고 역겨워죽는줄 알았어요
길동이 때문에 솔직히 어느정도 안정된 직장 잡고
돈 모아 나갈려했는데
더이상 있다간 미쳐버릴것 같아요
타지역으로 취직을 하던지
어떻게든 해야지 집 안나오고선 못살겠어요
새아빠랑 자꾸 트러블 생기는데
점점 언행이 모욕적이라 더이상 있고 싶지 않은데
엄만 방관 수준이라
오늘 참 치욕적이고 기분 더럽고 역겨워죽는줄 알았어요
길동이 때문에 솔직히 어느정도 안정된 직장 잡고
돈 모아 나갈려했는데
더이상 있다간 미쳐버릴것 같아요
타지역으로 취직을 하던지
어떻게든 해야지 집 안나오고선 못살겠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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